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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은서연우맘 이메일
작성일 14.09.05 조회수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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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다려지는 시간~
출산 전 한번 받고 제왕절개 후 2주뒤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세게 하시는 거 같지않았는데 속근육을 눌러주시니 너무 아팠습니다.
 
하지만 받고 나니 어깨와 몸의 가벼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첫째 딸 은서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마사지동안 심심하지 않게 늘 재미있게 말도 붙여주시고
 
마사지 받는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몸조리 중이지만 일을 하고 있기에 어깨며 목이 늘 뻣뻣했는데 받고 나면 시원해지는~~
 
아무도 없을때 둘째 신생아도 남편분이 너무 잘 봐주셔서 걱정없이 마사지도 받고
 
정말 받는내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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