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출산한지 28일차 입니다.
둘째갖고 엉덩이가 찢어질듯 칼로 쑤시는것처럼 너무아프고
누워있다 일어나면 팔짚고 무릎꿇고 내다리로 일어나야 할정도로
임신 기간내내 힘들게 출산까지 했습니다.
빨리 아기가 나왔음 했고,
출산을하면 환도서는건 어느정도 괜찮겠지 싶었죠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임신했을때랑 별반 다르지 않게 엉덩이가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부랴부랴 출산후에 마사지는 꼭 받아야겠다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원장님과 인연이 닿아 6일차 됐을때부터 마사지를 받았어요
원래 마사지 받는걸 좋아하지만
이런 마사지 신세계였어요~
너무 시원하고 받으면 받을수록 중독되는 느낌^^
그리고 한달동안 8kg빠졌어요
첫째때는 경험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거죠
배는 쏙 들어가고 붓기도 빨리빠졌구요~
마사지는 빨리 받으면 받을수록 좋은거 같아요
8회 끊어서 남편도 받아보면 좋을꺼 같아 남편도 받았는데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이 환도가 심해서 받는것도 좋지만
살면서 육체적인 피로가 왔을때도 받으면 몸두 개운하고 활력소가 될거같아요
6월달에 저희 형님도 출산하는데 추천해드렸어요~
힘들게 고생하시는 산모분들 출산후에 이정도 투자는 절대 아깝지가 않아요
저도 첫째 출산하고 조리원에서 1회 15만원씩 하는 마사지 3회받았는데
비싸기만하고 시간도 한시간밖에 않하는데도 15만원이죠
근데 원장님은 정말 꼼꼼하셔서 꽉채운 2시간동안 진심을다해 만져주시구요
첫째때는 붓기도 안빠지고 살도 안빠지고 돈 아까워 죽는줄 알았어요
어설프게 조리원이나 다른 마사지샵에서 오일로하는 겉만 만져서 풀어주는 그런마사지 받고 후회하지 마시고 원장님께 한번이라도 받아보세요
후회 않하실거에요
마사지 2시간 하는내내 저희 큰아이랑도 놀아주시고
지루하지 않을만큼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앞으로 2번 남았는데 벌써부터 아쉽네요
좀더 여유생기면 저는 고정으로 끊어서 계속 하려구요~
원장님의 진심을 담아 손끝 마디마디 만져주시는 모습에 완젼 반했어요^^
감사합니다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