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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너무 늦은 후기라.. 저를 잊으셨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ㅋ
셋째 출산 후에 시체가 되어버린 제게
힐링약손마사지는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는 느낌이었어요...
순수하게 지인 추천으로 연락해서 오셨는데
정말 너무너무 잘하시더라구요
그때 빠진 살.. 지금은 전혀 안빠지네요 ㅋㅋ
기회만 닿으면 더 받고 싶은데.. 아이셋 육아로 남아나질 않네요..ㅠ.ㅠ
다음에 복직하기 전에 꼭 다시 받고 싶어요....
전 이 때 받은 마사지의 힘으로 살고 있어요~~~
첫째 둘째때도 받았지만 다른 마사지와는 정말 차원이 달라요..
정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