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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때 원장님을 만나 산후케어를 받았어요
원래 맛사지도 좋아하고 붓기도 많고
젖몸살이 올랑말랑해서 받았었는데
너무 만족해서 둘째 아이때 원장님을 또 만나게 되었네요
너무나 감사하게도 기억력 좋으신 원장님이 절 기억해 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시간이 지나도 원장님의 손맛? 은 여전하시더라구요*^^*
구석구석 혈자리를 만져서 뭉친 근육과 붓기를 빼주셔서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이번엔 엄마와 같이 맛사지를 받았는데
맨처음엔 안받는다고 하시더니 나중에는 원장님 오시는 날만
기다렸습니다^^
가슴맛사지도 진짜 신기할정도로 금방 좋아졌어요
맛사지 받고 바로 수유했더니 모유가 줄줄줄~~~~~^^
무엇보다도 정감있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맛사지 받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맛사지 받고 넘 아쉬웠어요ㅠㅠㅠ
담에 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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