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부터 태국, 중국, 경락, 도수치료 안받아본적 없지만
35주부터 골반이 찌릿해서 못걷고 다리절며 목발짚고다녔어요
그러다 수술전 pcr검사 받으러 갔다가 30분을 넘게 서서 대기했더니
아에 걷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서럽고 눈물나서 집오자마자 폭풍검색..
잠깐 시원하고 마는 마사지샵들 다 거르고
여기 선생님께 전화드리게됐고 관리 받은 후 바로 온몸에 파스 붙여놓은듯
시원해지면서 걸을 수 있겠더라구요
당장 남편도 예약했습니다
마사지가 아니라 치료를 원하시는 분들 꼭 받아보셔요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