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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전 출산한 아기엄마예요
비슷한시기에 출산한 친구가 원장님 마사지를 꾸준히 받고 있고
제게 추천해줬는데 기존에 유명마사지샵에 등록해놓은 상태라 보류했어요
마사지샵가기엔 코로나 무서워서 못가고 독박육아에 몸은 너무 안좋으니
도수치료 받고 있었어요 ;;
근데도 뭔가 찌뿌둥하고 손목 발목 그리고 등도 굽는듯한?
애를 안아줘야하니 아랫배를 쑥 빼고 있어서 아랫배도 툭
몸 전체가 다 뻐근한 느낌으로 친구에게 다시 물어 추천받아 원장님께 마사지 받았습니다!!
친구가 '마사지가 아닌 치료'라는게 무슨말인지 완전 알거같았어요 ㅠ_ㅠ
5개월이나 나 고민했는데 ......-0-
조리원에서 제왕절개 수술통증이 심해 마사지도 제대로 못받고
순환이 잘 안되서인지 몸도 다 틀어져있는 느낌?
원장님이 손이 지나가면 곡소리를 했는데 두번 세번 지나가면 완전 어? 싶어져요
옆에 구경하던 남편도 강제로 마사지 받게 했는데 남편이 효과 더본듯해요 ㅋㅋㅋ
스케줄 조정해서 꾸준히 받을예정입니다 ^_^
좋아질 몸에 벌써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