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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성주희 이메일
작성일 21.09.20 조회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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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장님! 손맛에 반했어요^^
원장님 지금도 이시간에 어디선가 누군갈 마사지 하고 계시겠네요ㆍ
두시간전에 맛사지 받았던 수인이 엄마예요ㆍ
둘째 출산앞두고 큰아이 때문에 집에서 몸 조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허리도 안좋구 해서 출장맛사지 받으려고 계획하다 여기저기 따지고 따져서 예약한 맛사지였는데 정말 돈아깝지않고 너~무 좋네요ㆍ
임신전부터 출산전까지 샵에 다니면서 전신맛사지 꾸준히 받았었지만 받을때 뿐 늘 몸이 무겁고 세수만 하고 허리를 일으켜도 "아이고 허리야~"소리가 절로 나올정도로 통증이 심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구요 배맛사지 두번만에 뱃살도 많이 들어가서 정말 놀랐습니다ㆍ
새침떼기에 낯가림이 심한 수인이 오실때마다 이뻐해 주시니 지금은 저보다 수인이가 원장님을 더 기다리게 됐네요ㆍ
열번 예약해서 마지막 한번 남았는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주위에 임신한 친구며 올케한테 입이 마르고 닳도록 소문내고있으니 더바빠지시더라도 나중에 제가 재예약 신청하면 없는 시간도 쪼개서 오셔야해요^^
너무 마르셨는데 ᆢ어디서 그런 손 힘이 나오는지ᆢ
원장님의 그 시원함 손맛과 유쾌함이 늘 그리울거 같네요ㆍ
남의 몸만 생각하지 마시고 원장님 몸도 생각하시면서 건강 챙기세요ㆍ
그래야 원장님의 손맛을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게 될테니까요ㆍ
마지막 예약 일에 뵙겠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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