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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우진솔 이메일
작성일 21.10.09 조회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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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이 반해버렸어요
남편이 요즘 스트레스땜에 밥양도 줄고
잠도 너무 못자길래 가까운 동생의 소개로 
원장님께 마사지 예약했는데..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첨엔 그런거 하지말라고 핀잔을 주더라고요
그냥 한번 받아보라고 설득해서 원장님이 오셨어요
시작되고 얼마 안도ㅐ서 와 진짜 시원하다면서
무슨 ㅋㅋㅋ감탄을 연발하더라고요 
생각했던 마사지가 아니고 정말 아픈곳을 콕콕 찾아
풀어주신다면서 ... 더웃긴건 본인 끝나고 제 차례가 돌아와서
원장님께서 저를 해주기 시작ㅎㅏ셨는데 
방으로 들어간 남편이 너무 조용한거에요? 
 예...행복한 표정으로 이불 끌어안고 딥슬립 하고 계시더라고요
일어나서 한번더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아픈곳이
어딘지 오늘 새로 알았다고 하네요. 
남편 몸이 풀어지니 너무 뿌듯합니다☺️ 
간지럼 잘타고 아픈마사지 잘 못받는 저도 
원장님이 해주신 마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몸이 풀리는느낌이라 좋았어요
받고 나서 아이들 케어하느라 아직 잠을 못잤는데 너무 나른하네요... 
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몸이 엄청 회복 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예요
원장님 오늘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 남편 관리받은 사진 첨부할게요 :)
그리공 조만간 또 연락드릴게요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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