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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호수네 이메일
작성일 23.12.09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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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에 오니 바로 생각나는곳!! 마사지!
2018년에, 미국에서 아이 낳고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혼자 육아를 하다보니 몸이 늘 무겁고 힘들었어요. 

한국 잠시 방문하는 동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받게 되었는데 너무 시원하게 

가벼운 몸으로  돌아가서, 미국에서 몸이 힘들때마다  

마사지가 더 생각나고 그리웠네요ㅠ 

마사지 받고 싶어도 아프기만 하지 혈이 풀리는거 같지 않아서 별로였는데 

이번에 한국에 완전히 들어오게 되면서 이혜진 원장님께 

마사지를 다시 받아서 너무 좋고 행복하네요! 

손끝이 야무지시고 정확하게 혈을 풀어주셔서 붓기도 가라앉는 느낌이예요! 

늘 몸이 무겁고 머리도 아팟는데, 시원하네요!! 

집까지 오셔서 친절하게 마사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사지 다른곳에서 하시기보다 여기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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