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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초동 라라자매 이메일 wndo0715@gmail.com
작성일 24.06.07 조회수 88
파일첨부 KakaoTalk_20240607_232107980.jpg
제목
온몬에 파스바른것 같대요.
8년 전 첫째 낳고 산후 마사지 찾다가 이혜진 선생님을 알게 되어 가끔씩 받아왔습니다.

최근 코로나 지나고 정말 오래간만에 선생님을 다시 찾았어요. 
애 둘 키우며 뭉친 근육과, 오랜 책상 업무로 굽어진 등과, 최근 심하게 체해서 겪은 두통과, 막혔던 혈들이
선생님 손길이 닿으니 싹 풀어졌어요. 오랜만에 악 소리를 내면서 받았네요.
마사지 정말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끊어 놓고 다니고, 가끔 해외에 나가서도 자주 받는데, 
겉핥기만 하는 마사지가 아닌, 몸의 속근육까지 다 풀어주는 마사지는 선생님만한 분이 정말 없네요.
정말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실력자이십니다.

제가 받고 있는데, 너무 시원해하니 남편도 1시간 추가해서 받았고요.
초등학교 1학년 딸래미도 너무 받고 싶어해서 30분 추가해서 받았습니다.
저도 저지만, 저보다 남편과 아이가 좋아하니 넘 행복해졌습니다.
아이가 명언을 남깁니다. "선생님의 손길이 지나가면 몸에 파스를 바른것 같아요~"
선생님도 아이가 마사지에 진심이라고 놀라시네요~ㅎ

제가 후기를 쓰고있으니, 초 1 딸이 와서 자기도 직접 후기 쓰고 싶다고 해서, 아래의 내용은 아이가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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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원합니다  받으면 또 받고 싶어요  오일까지 꼼꼼하게 합니다  뻣뻣한걸 풀어줍니다  정말 잘 풀어집니다 안할수가 없습니다  아이들도 시원합니다 이거 안하면 아쉬웁니다 하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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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이들도 이 시원한 손맛을 알다니, 넘 신기하고 웃기네요 ㅎ~

원장님~~ 다음달에도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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